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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자료

무보, 방산 중소기업의 묶인 자금 풀어 수출 견인
  • 등록일 : 2026.04.27
  • 조회수 : 148

- 대기업 일변도 방산 수출시장 … 전담팀 신설 후 중소중견 적극 지원 나서

- 금융기관 및 방산 유관기관 등과도 협력 … 중기 수출 안전망 확대 지속



■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중소 방산기업 다산기공(주)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해 유동성 지원에 나선다고 26일(일) 밝혔다.


○ 이번 지원은 수출계약 시 수입자가 요구하는 은행 보증서에 대해 무보가 손실을 보장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 수출기업은 수출계약 성사 가능성을 높이고 은행에 담보로 묶인 자금을 활용할 수 있다. 은행은 보증사고 발생 시 무보에서 손실을 보상받을 수 있다.



■ 이번 지원은 무보가 지난해 방위산업 육성을 위해 전담팀을 신설한 이후, 방산 중소기업의 수출거래를 직접 지원하는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무보는 K-방산 수출 생태계의 고른 발전을 위해, 유망 중소·중견기업의 사업장을 방문,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은 “중소기업의 방산 완제품 수출을 직접 지원하며 K-방산의 균형성장을 도모한 사례”라며,


○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도약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붙임 : 보도 참고자료(수출보증보험)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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