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보도·해명자료

무보-중진공,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 안전망 구축 새 글
  • 등록일 : 2026.05.22
  • 조회수 : 15

- 「글로벌 쇼핑플랫폼 단체보험」출시로 온라인 수출보험 사각지대 해소

- 단체보험 공동 운영 및 기관별 지원사업 연계 강화 통해 온라인 수출 확대 기대



■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수출 중소기업의 온라인수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목) 밝혔다.


○ 이번 협약은 K-소비재 수출 확대와 온라인 거래 수요 증가에 따라 중소기업의 온라인 수출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양 기관은 「글로벌 쇼핑플랫폼 단체보험」 지원사업을 공동 운영하여 플랫폼 이용 수출기업의 자생적 성장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 무보는 글로벌 쇼핑플랫폼 이용기업을 대상으로 ▲ 단체보험 지원, ▲ 국외기업 신용조사 수수료 50% 할인(5회), ▲ 수출 초보기업 무역보험 우대, ▲ 맞춤형 수출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 중진공은 ▲ 단체보험 보험료 지원, ▲ 고비즈코리아 입점 등 해외 판로개척 지원, ▲ 무역보험 교육 프로그램 소개 및 컨설팅 모집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 특히, 양 기관이 협력하여 출시된 「글로벌 쇼핑플랫폼 단체보험」을 통해 아마존·쇼피·이베이재팬 등 6개 플랫폼을 이용 중인 450여개사는 플랫폼이 파산해 수출대금이 정산되지 않을 경우 최대 3만불 이내에서 피해액을 보상받을 수 있게 됐다.



■ 장진욱 무보 부사장은 “그간 무역보험 사각지대에 놓였던 온라인 수출까지 안전망을 확대하여 더 많은 중소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 “앞으로도 변화하는 수출 환경에 발맞춰 무역보험의 역할과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페이지의 내용과 사용 편의성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 담당부서 :  홍보부 고객센터 :  1588-3884

답변을 받을 수 없는 의견함 입니다. 답변을 원하시는 질문은 [고객참여 > Q&A]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팅상담
개인정보처리방침
개인금융 채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