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보도·해명자료

무보, K-콘텐츠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에 앞장 새 글
  • 등록일 : 2026.05.06
  • 조회수 : 66

- 이차보전사업 1호 지원 개시...“금리 부담 낮추고, 수출은 더 많이”

- 서울시, 한국콘텐츠진흥원과도 협력하여 K-콘텐츠 수출 지원



■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K-콘텐츠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차보전사업’을 개시한다고 6일(수) 밝혔다.


○ 이 사업은 대출금리 가운데 2.5%p를 정부 예산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국내 콘텐츠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1호 수혜 기업은 K팝 음반과 굿즈를 수출하는 ㈜브이에이트코프로, 기업 관계자는 “최근 해외 주문이 많아 자금 부담이 있었는데, 이자가 줄어 수출을 해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든다”고 밝혔다.



■ 무보는 이번 이차보전사업을 발판으로 문화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금융 공급에 더욱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 지난해 7월에 출시된 문화산업보증은 영화·드라마·게임 등 우수 콘텐츠 수출기업 전용 특화 상품으로, 무보는 현재까지 총 29개사에 대한 지원을 완료하였고,


○ 올해 3월에는 문화관광체육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요 은행 세 곳(기업·하나·우리)과 업무협약을 맺고 콘텐츠 수출에 대한 지원 기반을 확충한 바 있다.



■ 무보는 이차보전사업 외에도 서울시, 한국콘텐츠진흥원과의 협력을 통해 콘텐츠 수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 우선, 서울시와 협력하여 올해부터 중소기업 수출보험·보증료 지원 대상에 ‘문화산업보증’을 새롭게 포함시켰다. 


○ 또한,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파트너십을 맺고 추천 기업에 대해 보증료 20% 할인을 제공하는 한편, 두바이 등에서 열리는 K-박람회에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참가기업 47개사에 무역보험을 지원하였다.



■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은 ”기업이 금융비용 등에 대한 부담 없이 수출에만 전념하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강조하며,


○ ”앞으로도 우리 콘텐츠 산업의 해외 영토 확장에 힘쓰겠다“ 말했다.

현재 페이지의 내용과 사용 편의성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 담당부서 :  홍보부 고객센터 :  1588-3884

답변을 받을 수 없는 의견함 입니다. 답변을 원하시는 질문은 [고객참여 > Q&A]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팅상담
개인정보처리방침
개인금융 채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