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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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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홍제동 인왕시장

첫번째 사진은 인왕시장 입구사진, 두번째 사진은 인왕시장 내부 사진, 세번째 사진은 인왕시장 주차장 및 버스정류장 사진

  • 인왕산 호랑이 기운을 받은 전통시장 인왕시장이라는 이름의 유래처럼 인왕시장은 서울의 진산 중 하나인 인왕산 아래홍제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한산처럼 화강암으로 구성된 암산으로 높이가 338m 의 높지 않으며 산 기운이 좋은 산으로 알려졌습니다. 1960년 홍제천 주변에서 자연시장으로 형성된 인왕시장은 1972년 11월에 시장 개설을 허가받고 산지직송거래를 원칙으로 농수축산물 등을 전문으로 판매되고 있는 서울의 전통시장 중 한곳입니다.
  • 옛날 이야기가 있는 곳

    홍제동고개는 서대문구 현저동에서 홍제동으로 넘어가는 고개로서 길마재(산)밑에 있는데서 유래된 이름이고 길마재의 다른 이름은 무악재 라고도 합니다. 속설에는 호랑이 출몰이 잦아 사람을 모아서 넘었기 때문에 모아재라 했다는 속설도 있습니다. 무악재를 넘어오면 조선시대 중국사신이 머물던 첫 국립여관인 홍제원이 있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여기서 떡전거리를 지나 평안도나 중국으로 향하곤 하였습니다.

    또, 지금은 경복궁으로 옮겨진 (1970년에 시가지 확장으로 이전) 신라시대 창건된 (보물166)사현사의 5층석탑도 홍제동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암동과 경계를 이루는 서울방어 성곽인 ‘탕춘대성’이 있고, 1949년에 설립되었고 6.25전쟁으로 파괴되었다가 1956년에 복구 공사후 가정 형편이 어려워 중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청소년들을 위한 분도학교를 설립하기도 하였습니다.

  • 서대문,은평구등 강북시장을 책임지던 새벽시장

    몇 년 전만 해도 강북시장의 채소를 책임지고 판매하던 새벽시장 - 인왕시장이 대형마트와 새로이 생긴 대형 농산물도매시장으로 인해 조금은 축소되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인근 시장의 상인들의 채소를 위하여 새벽이면 어김없이 시장이 열립니다.

    새벽의 상인들을 위한 따끈한 순대국을 파는 순대국밥집, 저렴하면서도 맛만은 지지않는 국수집, 등등의 전통시장만이 주는 따뜻함 속의 오고가는 정이 인왕시장만의 정이 있습니다.

  • 어디든 갈 수 있는 교통의 요통지

    홍제동 인왕시장의 장점은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교통편이 있다는 것입니다. 광화문과 인접해 있고 한강, 강북, 경기도 쪽으로 어디든 편하게 갈 수 있는 교통의 중심이다 보니 인근 경기도에서도 시장을 찾는 고객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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